개운산마을 조합, 야마모토 리켄과 주거 공동체 모델을 논의하다

공동체 기반 아파트의 지속 가능성


2025-11-05 BRIQUE Magazine 



📝  4줄 미리보기


  • ✔️ '개운산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건축만 짓는 게 아니라, 입주 이후 운영까지 함께 설계한 새로운 아파트 혁신 모델이요. 아파트 관리와 운영을 외부 업체에 맡기는 구조 대신, 130세대 입주민이 직접 관리/운영하는 ‘자치 관리’ 로 지속 가능한 운영을 만들 수 있도록 하죠.

    ✔️ 이 실험은 공동체 중심의 도시 운영을 중시하는 일본 건축가 리켄 야마모토의 철학과 맞닿아 있어요. 리켄은 개운산마을의 시도에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130세대 전원이 하나의 경제성 사이클 안에서 지속 가능한 운영 구조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해요. 

  • ✔️ 개운산 마을처럼 운영 주체를 주민에게 돌리는 프로젝트는 기존 시공사 중심 정비사업의 관성을 깬 도전이에요.  건축가가 단순히 설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운영·커뮤니티·시설 관리까지 설계하는 ‘운영을 설계하는 건축가’의 역할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해요. 

  • ✔️  아파트 사업이 더 이상 개발의 결과물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운영의 시작점이라는 인식을 던지는 개운산마을의 혁신은, 도시의 새로운 생태계를 만드는 주거 모델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돼요.



  • 👉   전문 링크: https://magazine.brique.co/brq-news/riken-yamamoto-gaeunsanunion/
  •         구체적인 사례는 아래 아티클 캡처와 전문 링크에서 함께 확인해보시면 더 이해가 깊어질 거예요.



 



🔍 아파트 사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개운산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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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주도형 정비사업에 균열을 내는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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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기반 아파트의 지속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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